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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작성일 조회수
6314 [미국, 캐나다] 재외동포청 출범··· 尹 “750만 동포 세심히 보살필 것”
관리자 23.06.08 조회 : 567
관리자 23.06.08 567
6313 [캐나다] 고수요 직종 경력자, 영주권 기회 준다
관리자 23.06.01 조회 : 749
관리자 23.06.01 749
6312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한국정부, 대규모 외국인환자 유치에 진심
관리자 23.05.31 조회 : 569
관리자 23.05.31 569
6311 [캐나다] 캐나다 가족 이민 수속 빨라진다
관리자 23.05.31 조회 : 573
관리자 23.05.31 573
6310 [미국] ‘한인 2세들 족쇄…국적 자동상실제 도입을’
관리자 23.05.31 조회 : 508
관리자 23.05.31 508
6309 [미국] 서류 미비자 시민권 취득 기대감↑
관리자 23.05.31 조회 : 497
관리자 23.05.31 497
6308 [캐나다] 캐나다, 한국워킹홀리데이 2회 연장 2년까지
관리자 23.05.25 조회 : 608
관리자 23.05.25 608
6307 [캐나다] BC주 신규 이민자 정착 지원 확대
관리자 23.05.25 조회 : 576
관리자 23.05.25 576
6306 [미국] 조현동 신임 주미대사 ‘한인청년 모국행 권고, 한국인 전문직 비자 재추진’
관리자 23.05.22 조회 : 588
관리자 23.05.22 588
6305 [미국] 6월 문호 ‘취업이민, 가족이민 모든 날짜 전면 제자리’
관리자 23.05.18 조회 : 663
관리자 23.05.18 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