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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존 급매물 (컨비니언스)
관리자 │ 2011-11-23 HIT 24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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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존 급매물 무비타임 입니다. 연매출 C$ 900,000 순이익 C$ 100,000 매물가격 C$ 265,000
세인트존의 플라자 내에 위치한 무비타임이라는 이름의 컨비니언스입니다. 현 주인이 자녀가 대학교를 토론토로 가게 되어 이렇게 가게를 판다고 합니다. 문의전화 : 이민법인대양 02-556-7779 무비타임 컨비니언스의 장점
위치하고 있고, 옆 피자가게는 늦을 때는 새벽4시까지 장사를 해서 안전합니다. 플라자 안에 있는 가게는 마음대로 열고 닫는 시간을 정할 수 없지만 무비타임은 오너 마음대로 시간을 정해 운영할 수 있습니다. 동네 안에 있는 구멍가게는 다양한 품목을 접목할 수 없지만 무비타임은 한국으로 따지면 면소재지 정도에 있는 가게이기 때문에 아이디어 상품 등을 추가하거나 판매량이 많은 종목을 확장하면 소비자에게 다양한 기회를 주기 때문에 더 잘될 것입니다. (현 주인은 전자담배를 추가하여 많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5. 창살 없는 감옥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장사를 시작하면 주인이 거의 365일 붙어 있어야 되기 때문에 마음대로 아프지도 못 하지만 무비타임은 직원들을 활용하여 얼마든지 주인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현 주인도 지금 세 명의 직원을 두고 있고 가족들과 휴가도 길게 다녀오고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직전 주인은 본인은 전혀 일하지 않고, 토론토에 있으면서 6~7명의 직원을 고용하면서 일년 순이익 5만 6천불을 버는 수완을 발휘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전체 매출의 5%이하 이기 때문에 큰 걱정거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경쟁가게였던 블록 버스터가 가게를 닫아서 west, north 지역에 독보적으로 무비 렌탈을 하기 때문에 아직도 마진이 좋아 당분간은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골고객 뿐만 아니라 하루 방문 고객 중 절반이상이 신규 고객분들이 많기 때문에 더 많은 고객들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대세이며, 캐나다 역시 몰이나 플라자에 위치해 있는 가게가 점차 인기를 끌어 가고 있습니다. 토지 소유주가 워낙 큰 회사이기 때문에 쫓겨 나거나 불이익을 당할 우려가 적습니다.
문의전화 : 이민법인대양 02-556-7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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