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투자이민, 내년 9월까지만 현행 기준 적용… 이민법인 대양, 15일 세미나서 ‘우선접수’ 전략 공개
관리자 │ 2025-11-06 HIT 6633 |
|||||
|---|---|---|---|---|---|
|
미국투자이민(EB-5) 제도의 현행 기준이 유지될 수 있는 기간이 1년여밖에 남지
않으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서둘러 준비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EB-5는 미국 내 승인받은 프로젝트에 일정 금액을 투자하고 이를 통해 고용을 창출할 경우, 투자자와 그 가족에게 영주권을 부여하는 제도다. 현재는 농촌 및
고용촉진지역(TEA 지역) 투자 시 80만 달러, 일반 지역은 105만
달러가 최소 투자금으로 규정되어 있다. 이 기준은 2022년
제정된 ‘미국투자이민 개혁 및 투명성법(RIA: Reform and
Integrity Act)’에 따라 2027년 9월 30일까지 유지된다. 다만, RIA법의 ‘그랜드파더링(Grandfathering)’
조항에 따라 2026년 9월 30일까지 접수된 I-526E 신청 건은 이후 투자금 인상이나 제도
변경이 있더라도 현행 기준으로 심사된다. 이에 따라 현행 조건으로 안전하게 투자이민을 진행할 수 있는
시점은 사실상 1년이 채 남지 않은 셈이다. 최근 미국 내 인플레이션과
건설비 및 물가 상승으로 인해 관련 전문가들이 투자금 인상을 예상하는 가운데, EB-5는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내 자본 유입 강화’ 기조와 맞물려 여러 이민제도 중에서도
핵심 제도로 주목받고 있다. 이 제도를 통해 영주권을 취득하면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도 함께 영주권을
부여받는다. 미국투자이민 및 비자 전문
법률기업인 이민법인 대양의 김지선 대표는 “RIA법이 2027년까지
유효하지만, 현행 기준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실제 마감 시한은
2026년 9월 30일 접수분까지”라며 “현행의 80만 달러
투자금으로 신청할 수 있는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신뢰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통해 서둘러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민법인 대양은 현재 하와이
카우아이 콘도 개발 프로젝트의 EB-5 투자자를 모집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1차 분양분 100% 완판, △EB-5 총 투자금을 초과하는 자산을 보유한 개발사 대표 부부의 개인보증 제공, △하와이 관광 수요와 연계된 안정적인 수익 구조 등으로 미국 영주권 취득과 투자금 회수에 있어서 높은 안정성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된다. 대양은 최근 직접 카우아이 현장을 실사하고,
프로젝트의 사업성과 자금 안정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민법인 대양은 오는 11월 15일(토)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EB-5 제도의 최근 동향과 RIA법 주요 내용, 투자금 인상 가능성, 카우아이 콘도 프로젝트 실사 결과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
|||||
| 이전글 | 이민법인 대양 “그간의 정책 제안 성과 가시화”...트럼... |
|---|---|
| 다음글 | AMCHAM Doing Business in the U.S. Seminar 2025 |